요즘 만드는 향수는 오드콜론 정도의 가벼운 향을 만듭니다.요즘 향수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뿌리는 향도 가벼운 향이 대부분이고 오전에, 오후에 퇴근할 때 자기 전에 자주 바꿔서 뿌리곤 하거든요.저도 가벼운 향으로 차 안에 두고 수시로 뿌려요. 이제 더워지니까 보관 장소를 옮겨야 해요.SOOP 작업실에서 진행되는 향수 원데이 클래스는 내가 좋아하는 나만의 향기로 끝나지 않습니다.수료증 과정, 자격증 과정에서는 향기를 구별해서 표현하는 법, 제작 방법, 단체 특강 팁 등을 배우는데 원데이 클래스는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향기로 자신과 마주하는 법’을 목적으로 진행합니다.내가 끌고자 하는, 내가 좋아하는 향으로 표현하고 그에 따른 나의 모습을 미러링 합니다.내 모습과 내가 원하는 모습을 향에 따라 개인마다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향이라도 바라보는 목표점이 다르다는 말씀이신가요?
향수를 만들어 뿌리는데 기분에 따라 뿌리는 향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시작된 클래스입니다.요즘 제가 가장 좋아하는 향수는 심플, 베이직, 플라워를 골조로 합니다.기본부터 심플함을 모토로 제가 원하는 플라워 이미지를 메인으로 하는 향수는 그래서 이름도 ‘심플’입니다.

기분에 맞게 뿌리는 향수일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로서의 방향을 제시하는 향수제가 원하고 지향하는 향수 클래스는 원데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각 반 원데이 및 출강 관련 문의사항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제천향수공방 #제천원데이클래스 #제천조향공방 #미당 #SOOP작업실
